공공 재산 훼손을 자랑하다가…연예계 퇴출 위기에 놓인 여배우배우 김지호가 공공도서관에서 대여한 도서에 낙서를 한 뒤 이를 소셜미디어에 인증해 비판을 받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자 김지호는 부주의한 행동이었다며 고개를 숙였으나, 과거에도 유사한 행동을 했다는 정황이 드러나며...
재미를 위해서라면 선배도 판다? 인기 증명하다 대참사 난 연예인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비롯된 사소한 에피소드가 한 배우의 이미지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배우 장희진의 발언이 왜곡되어 확산되면서, 동료 배우 이보영이 근거 없는 비난의 중심에 섰었다.
연예인에 의해 실제 전화번호가 노출된 일반인의 최후여성 듀오 다비치의 콘서트 현장에서 일반인의 휴대전화 번호가 무단으로 노출되어 해당 소유자가 업무 마비 등 심각한 피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다비치 단독 콘서트...
대상받고 수상소감으로 10번 사과하고 30초 침묵하고 내려간 배우배우 한석규가 ‘2024 MBC 연기대상’의 영예로운 대상을 품에 안았을 때, 수상 소감은 축하가 아닌 깊은 애도와 성찰로 채워졌다.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로 대상을 수상한 그는 기쁨 대신 제주항공 참사...
“사과도 없이 선글라스” 공효진·하정우, 부산국제영화제 태도 논란부산국제영화제가 때 아닌 논란이다. 신작 <윗집 사람들>을 홍보하기 위해 오픈 토크 행사에 등장한 배우 공효진과 하정우가 태도 논란에 휘말린 것이다. 두 사람은 행사에 늦게 도착하고도 사과 한마디 없이 선글라스를 쓴 채 무대에 올랐다는 이유로 팬들의 비판을..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