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00명 숙청하고 2,000명 총살한 대한민국의 인간 사냥꾼해방 이후 미군정과 이승만 정권은 효율적인 통치를 위해 일제 강점기 시절의 인물들을 대거 등용했다. 그 과정에서 육군의 전신인 군사 영어학교 졸업생 대다수가 일본군과 만주군 출신들로 채워지는 기현상이 발생했다. 친일파 청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뒤..
이완용보다 더 악랄했던 대한민국 역사 최악의 매국노의 정체1910년 대한제국의 국권을 일본에 넘긴 한일병합의 막전막후에서 이완용보다 더 악랄하게 움직였던 인물의 행적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경술국적 8인 중 한 명으로, 나라를 팔아넘기는 대가로 이완용보다 몇 배에 달하는...
일본 야스쿠니 신사에 묻히는게 평생 소원이었던 현충원에 묻힌 이 남자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는 신태영을 '국가공인 친일파'로 규정하며, 일본 육사 졸업 후 30년간 일본군 장교로 복무하며 시베리아 간섭전쟁 참여, 군사 교관, 용산정차장 사령관 역임, 병력 동원 및 훈련 주도, 강연회에서의 친일 선전·선동 등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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