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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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갔다가 17살 연하 사이에서 아들 출산해 돌아온 대기업 외손녀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수사 선상에 오르자 그해 12월 태국을 거쳐 캄보디아로 밀입국했다. 약 1년간의 도피 생활 중 황 씨는 2005년생 연인 김 씨(20)를 만나 최근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가 캄보디아에 사는 이유…범죄자 뒤통수를 쳤다? 황하나 씨는 현재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호텔에 거주하며 술집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 술집 운영 자금은 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지원받은 것으로 드러났으며, 황 씨가 거주하는 호텔 역시 보이스피싱 조직이 거점을 마련한 곳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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