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슛포러브’ 통해 축구 실력 선보여

거구의 파이터 최홍만이 초등학교 축구부에 깜짝 등장하여 축구 실력을 선보였다. 218cm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최홍만은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경기에 나섰으며, 그의 등장은 현장에 있던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경기 전, 최홍만은 “축구를 하면서 골을 넣어 본 적이 없다”며 이번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함께 참여한 선수로는 전 국가대표 이근호와 축구 유튜버 박지환, 박한결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초등학생 선수들과의 신체 조건 차이는 극명했다. 최홍만은 초등학생 선수들을 ‘상대’로 칭하며 그의 피지컬을 활용한 플레이를 예고했다.

경기 중 최홍만은 그의 명성에 걸맞은 피지컬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초등학생 선수들은 최홍만의 몸싸움에 속수무책으로 밀려났고, 그의 움직임을 따라가기 벅차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 초등학생 선수는 “저 정도면 초등학생이 아니다”라며 그의 거대한 체구에 대한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최홍만은 직접 골을 넣으며 ‘인생 첫 골’이라는 감격을 맛보았다. 경기가 진행될수록 최홍만은 체력적인 한계를 드러내기도 했지만, 동료 선수들의 도움과 그의 강력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여러 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 한 골을 성공시킨 후 최홍만은 “내 인생의 첫 골이라 아직 기억이 안 난다”며 기쁨을 표현했다.

한편, 초등학교 선수들의 열정적인 플레이 또한 눈길을 끌었다. 상대적으로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최홍만에게 적극적으로 맞서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최홍만은 경기가 끝난 후 “아이들이 정말 열심히 하더라. 점점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경기는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최홍만이 초등학생들과 함께 뛰며 벌어지는 진풍경을 담아내며 팬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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