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병 들 뻔했다”… 방송인 박나래, 선 넘은 주사에 동료 여가수 ‘충격 폭로’

방송인 박나래의 유별난 술버릇이 과거 한 동료 여가수와의 아찔한 해프닝을 통해 다시금 회자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연예계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과거 박나래의 자택에서 벌어졌던 술자리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사건의 발단은 새벽까지 이어진 술자리에서 시작됐다. 함께 술을 마시던 한 여가수가 취기를 이기지 못하고 잠을 청하기 위해 방으로 들어갔으나, 집주인인 박나래가 계속해서 문을 열고 불을 켜는 등 집요하게 잠을 깨우면서 갈등이 불거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여가수는 이후 방송 등을 통해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거듭되는 방해에 극도의 분노를 느꼈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이러다 정말 큰일 나겠다 싶을 정도로 화가 치밀었다”며, 당시 박나래의 극악한 주사에 혀를 내둘렀다. 특히 “그때는 정말 (화가 나서) 소주병을 들 뻔했다”는 과장 섞인 표현으로 당시의 당혹스럽고 아찔했던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현장에 있었던 지인들 또한 “그날은 정말 선을 넘었다”고 입을 모을 정도로 박나래의 주사가 심각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다행히 실제 물리적 충돌이나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며, 현재는 연예계의 아찔했던 해프닝 중 하나로 회자되고 있다.
당시 박나래의 도를 넘은 주사에 분노해 “소주병을 들 뻔했다”며 혀를 내둘렀던 동료 여가수의 정체는 바로 ‘섹시 퀸’ 채연인 것으로 드러났다.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이지만, 술자리에서 벌어진 이 강렬한 일화는 팬들 사이에서 박나래의 ‘나래바’ 비하인드 스토리 중 가장 충격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채연이 저 정도 말할 정도면 정말 심했나 보다”, “나래바 손님들 극한 직업이네”, “지금은 웃으며 말하지만 당시엔 정말 무서웠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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