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이마다 미오, 홍대 거리 나타나… 시민들 목격담 봇물

배우 지창욱이 서울 홍대 인근에서 일본 여배우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대 거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지창욱과 한 여성의 사진이 잇따라 게시되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거리를 거닐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상대 여성은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배우 이마다 미오로 밝혀졌다.
확인 결과, 해당 장면은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의 촬영 현장이었다. ‘메리 베리 러브’는 한국과 일본의 톱스타가 협업하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창욱은 최근 홍콩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에서 이번 작품에 대해 “이마다 미오 배우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되어 설렌다”며 “한일 양국 팬들 모두가 즐겁게 볼 수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멀리서 봐도 연예인 포스가 대단했다”, “드라마 촬영 중인 것 같았는데 두 사람의 비주얼 합이 너무 좋아서 실제 데이트처럼 보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창욱과 이마다 미오가 선보일 국경을 초월한 로맨스 ‘메리 베리 러브’는 현재 서울 곳곳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내년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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