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돈벼락 맞았다는 매국노 이완용 증손자의 근황일제강점기 대표적 매국노인 이완용의 후손은 조상이 나라를 판 대가로 얻은 부를 대물림해 호의호식하는 반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운동가의 후손은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는 역설적인 현실이 드러났다.
‘현대판 이완용’ 일본에 한국의 국가기밀을 판 이 남자의 깜짝 놀랄 근황고영철은 또한 국방정보본부에서 작성하는 중요 군사 정보인 '북한 일반 동향' 등의 문건을 입수하여 일본 측에 정기적으로 전달했다. 나아가 망원렌즈 카메라를 휴대하며 한국군 및 미군의 군사 시설과 훈련 상황을 촬영하여 슬라이드로 제작, 보관하기도 했다.
이완용보다 더 악랄했던 대한민국 역사 최악의 매국노의 정체1910년 대한제국의 국권을 일본에 넘긴 한일병합의 막전막후에서 이완용보다 더 악랄하게 움직였던 인물의 행적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경술국적 8인 중 한 명으로, 나라를 팔아넘기는 대가로 이완용보다 몇 배에 달하는...
매국노 이완용이 죽기전 아들에게 남긴 ‘기가막힌’ 유언 내용이완용(1858-1926)은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한 을사조약 체결, 고종 황제 강제 퇴위, 정미7조약, 한일합방조약 체결을 주도한 대표적인 친일파 인물이다. 흥미로운 점은 그가 처음부터 친일적인 성향을 보인 것은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