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채리나, 알고 보니 주식 재벌? 7년 전 엔비디아 선구안 화제

그룹 룰라 출신 가수 채리나가 최근 주식 투자로 큰 수익을 거둔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채리나는 최근 전 세계 시가총액 1위인 엔비디아 주식에 약 7년 전부터 투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엔비디아의 가치를 미리 알아본 채리나의 선구안 덕분에 현재 상당한 규모의 수익을 올리며 연예계 부호 대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채리나의 재력은 이미 과거 룰라 활동 시절부터 남달랐던 것으로 전해진다. 약 20년 전 룰라 전성기 당시, 채리나는 정산 문제 속에서도 월평균 5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원까지 벌어들였다고 한다. 당시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5억 원 미만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엄청난 수입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룰라는 과거 이상민의 사업 부도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기도 했지만, 채리나는 흔들리지 않고 꾸준한 투자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최근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엔비디아나 삼성전자 등의 매수 타이밍을 놓쳐 아쉬워하는 상황에서, 채리나의 7년 장기 투자 성공 사례는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연예인 걱정은 연예인이 하는 게 아니다”, “동시대 활동했던 다른 연예인들과 비교해 봐도 채리나의 자산 관리 능력이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채리나의 성공적인 자산 관리 비결이 공개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그녀의 남다른 경제 감각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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