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내조’ 예정화, 7년 만에 공식석상 깜짝 등장… 마동석과 변함없는 애정 과시

배우 마동석과 예정화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대중 앞에서 공개적으로 다정한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사생활 노출을 극도로 자제해온 마동석이 직접 아내를 소개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인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최근 마동석이 진행하는 콘텐츠 ‘I AM BOXER(아이엠 복서)’ 촬영 현장에 아내 예정화가 깜짝 방문했다. 2017년 이후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내조에 집중해온 예정화의 등장에 현장 관계자들과 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마동석은 현장에서 아내를 직접 소개하며 “남편을 응원하러 왔다”고 전했고, 예정화는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화답해 변함없는 금슬을 자랑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6년 열애 사실이 알려지며 시작됐다.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이들은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4년 뒤늦은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다. 마동석은 과거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무명 시절과 가난으로 힘들었던 시기부터 묵묵히 곁을 지켜준 예정화에 대한 깊은 고마움과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과거 ‘사격장 뒤태녀’로 유명세를 타며 피트니스 모델과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로 활약했던 예정화는 결혼 후 대외 활동을 중단한 채 마동석의 곁을 지켜왔다. 오랜만의 공식 석상 나들이를 통해 여전한 미모와 밝은 근황을 전한 예정화의 모습에 대중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마동석은 활발한 작품 활동과 더불어 아내의 든든한 지원 속에 독보적인 액션 스타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