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전 SM 총괄, 17살 연하 외신 기자에 50억 빌라 증여… 화려한 스펙 ‘화제’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17살 연하의 외신 기자에게 50억 원대 아파트를 증여한 사실이 알려지며 해당 기자의 이력이 주목받고 있다.
이 전 프로듀서는 지난 2021년 3월, 미국 ABC 뉴스의 서울지국장인 조주희 기자에게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고급 빌라를 증여했다. 해당 매물은 ‘상지리츠빌 카일룸 3차’ 아파트로, 최근 거래가는 약 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프로듀서의 연인으로 알려진 조주희 기자는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한 후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CBS, CNBC, 워싱턴포스트 등을 거쳐 현재 ABC 뉴스 서울지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특히 지난 2006년에는 ABC 뉴스가 선정한 ‘글로벌 기자 7인’에 이름을 올리며 저널리즘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관계뿐만 아니라 조 기자의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남다른 이력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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