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수학 1타’ 류시원 아내, 연봉 수준은 ‘천문학적’

배우 류시원이 19살 연하 아내 이아영 씨의 놀라운 재력을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류시원은 최근 방송에서 결혼 6년 만에 아내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함과 동시에 그녀의 직업과 수입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류시원은 아내가 현재 대한민국 사교육의 성지인 대치동에서 수학 과목 ‘1등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아내의 수입에 대해 “나보다 훨씬 잘 번다”고 강조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아영 씨는 결혼 전 한 대형 학원으로부터 파격적인 ‘7년 계약’ 제안을 받았으나 이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대치동 1타 강사들의 연봉이 최소 수십억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류시원의 발언을 토대로 이하영 씨의 수입 역시 천문학적인 수준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와 더불어 압도적인 능력을 겸비한 아내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류시원의 결혼 생활은 다시 한번 대중의 부러움과 관심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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